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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9 제 6회 태광고 토론 한마당 시행 안내
이름
강경훈
등록일
2019-05-23

국어과    태광고 토론한마당 시행 안내 태광고등학교
2019. 05. 24. 646-5168
 
녹음이 우거진 초 여름, 가슴 후련해지는 토론의 장으로 태광인을 초대합니다.
1. 행 사 명 : 태광고 토론한마당
2. 참가대상 : 본교 1, 2, 3학년 재학생, <31>
3. 대회일시 : 본선- 2019717() 13:00 - 17:00
4. 대회진행 : 주제- 게임 중독에 질병코드를 부여해야 한다.
5. 참가방법 : 학교홈페이지(태광소식->공지사항)에서 대회참가 신청서를 다운
받은 후 2019618()까지 컴퓨터 한글 문서로 작성하여 국어과 강경훈 선생님께 제출 (수기작성금지)
6. 시 상
등 급 인 원 비고
1학년 2학년 3학년
최우수상 1 1 1 각 팀당
5,000*6=30,000
우수상 1 1 1 각 팀당
5,000*4=20,000
장려상 3 3 3 -
5 5 5
게임 중독에 질병코드를 부여해야 한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총회를 통해 게임중독을 질병으로 분류할 것이 유력해지자 국내 게임업계가 초긴장하고 있다. WHO가 게임중독을 질병코드로 분류할 경우 보건복지부는 이를 수용할 방침을 밝힌 바 있는데, 이 경우 게임이 중독을 야기하는 매개체로 '공식 인증' 되고 이에 발맞춘 추가 규제 도입 추진이 이뤄질 전망이다.
총회에서 논의될 의제에는 게임중독을 의학적 치료가 필요한 장애로 지정하는 내용이 담긴 ICD-11(국제질병분류 11차 개정안)의 채택 여부가 포함되어 있다.
총회에서 ICD-11이 채택될 경우 오는 2022년부터 효력이 발생한다. 이 경우 ICD-11KCD(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2025년부터 적용될 것이 유력하다.
지난 2010년 청소년 게이머를 대상으로 셧다운제가 도입된 바 있는데, 이외에도 게임을 중독예방물질로 분류하거나 게임업계에게 중독 예방 기금 징수를 강제하는 입법 등이 추진된 바 있다. 셧다운제 이외의 추가 규제는 게임을 중독을 야기하는 물질로 규정할 '근거'가 부족해 도입이 무산된 바 있다. 그러나 WHOICD-11을 통해 게임중독을 질병코드로 분류할 경우 한국 내 추가 규제 논의는 이전과 달리 한층 탄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국내 게임 시장 규모는 약 13조원으로 추산된다.질병 코드 등재와 한국 내 추가 규제 등이 따를 경우 기업체들의 부담 증가, 인식 저하에 따른 양질의 인재 유치가 아려워지는 등 반작용이 따를 것이 유력하다. 따라서 토론을 통해 이 관련된 사회적 이슈들을 다각적 차원에서 살펴보고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모색해보고자 한다.
첨부파일
2019_태광고_토론한마당_참고_자료_및_신청서.hwp 2019_태광고_토론한마당_참고_자료_및_신청서.hwp   다운로드 수 : [ 329 ]
2019_태광고_토론_한마당_안내문.hwp 2019_태광고_토론_한마당_안내문.hwp   다운로드 수 : [ 231 ]
태광고-평택여고(인문사회).mp4   다운로드 수 : [ 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