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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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7.08] 퓰리처상사진전,잠실야구경기관람
이름
김다애
등록일
2014-07-21

태광고등학교 청람관 기숙사 에서 마지막 기말고사 시험이 끝난 그 다음주에 서울 예술의 전당으로 퓰리처상 사진전을 관람했다. 아래 보이는 사진은 퓰리처상 사진전 관람권 이다.

ㄱㄱㄱ

 

 

 

퓰리처 사진전 관람하기전 입구에서 기숙사 친구들이랑 찍은 사진이다. 저 사진을 찍을때는 퓰리처 사진전을 관람하기 전에 가장 들떠 있을 때이다. 사진전 안에서는 사진을 찍을수 없기에 입구에서 라도 찍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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퓰리처 사진전을 전부 관람한후에는 너무 다리가 아펐다. 너무 사진도 많고 사람도 많았을 뿐만아니라 인상깊은 사진들은 하나하나 적어가면서 오래 돌아 다녔기 때문인것 같다. 하지만 퓰리처상을 받은 작품들이여서 그런지 정말 인상깊고 뜻깊은 사진들이 많아서 좋은 관람이 된것 같다.

 

다음 우리 기숙사생들은 잠실 야구장으로 가서 두산과 LG의 야구 관람을 하기 위해 잠실 야구장으로 버스를 타고 갔다. 피곤했지만 그래도 야구를 처음으로 볼생각에 기분이 들떠서 가는시간 내내 설레였던것 같다.

야구장에 가서 입장하기전에 기숙사 친구들과 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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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길고길게 기다린 시간끝에 야구 경기를 관람하려 야구장으로 입장했다. 하지만 야구장이 정말 컷기 때문에 우리는 들어가는 입구를 찾느냐고 정말 고생을 정말 많이 했다. 야구장으로 들어 갈수 있는 야구 티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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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을 딱 들어선 순간 생각하지도 못하게 야구장이 너무 넓고 이뻐서 감탄을 했다. 처음와본 야구장이지만 정말 ㅏ멋진 곳이였다. 그래서 친구랑 야구장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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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경기를 6시 30분부터 9 시 50 분 까지 관람을 했는데 해지기 전과 해지기 후의 야구장의 모습은 분위기가 남달랐다. 해지기 전에는 잔디 색이 파랗게 선명해서 아름다웠지만, 야간경기는 불빛이 필드만 비춰지는 잔디모습이 반짝거렸다. 야구장 모습의 각각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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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체험학습을 마치고 11시가 넘어서야 학교에 도착했다. 너무 뜻깊은 시간이 된것같아서 이런 경험을 하게 해주신 이규영 선생님께 너무 감사하다!!^^

 

    -이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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